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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노동 계산 가이드

연봉 실수령액, 시급·주휴수당, 연차, 연장·야간·휴일수당과 퇴직금을 한 흐름으로 확인하세요. 근로 조건과 급여명세서를 숫자로 점검할 때 필요한 도구를 모았습니다.

이런 때에 활용하세요 — 계약서나 급여명세서를 보기 전후에 예상 수령액과 근무 조건을 차분히 확인하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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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실수령액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계약 연봉은 세전 금액입니다. 실제 월 수령액은 4대보험, 소득세,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등 입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연봉 숫자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실수령액을 추정한 다음, 연봉 구간별 표와 이직 협상 가이드를 함께 보면 제안 금액을 생활비 관점에서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급과 주휴수당은 근무 시간을 함께 보세요

시급을 월급으로 바꿀 때는 단순 근무시간뿐 아니라 주 소정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근무 형태와 계약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급 환산과 주휴수당 계산은 각각의 입력값을 나누어 점검하고, 최저임금 관련 안내로 기준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연차와 시간외수당은 적용 조건부터 구분하세요

연차는 입사일·출근율·월 개근과 사업장 규모에 따라 발생 일수가 달라집니다. 남은 연차수당을 계산할 때는 회사의 회계연도 부여와 사용촉진 절차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연장·야간·휴일근로는 실제 시간이 겹칠 수 있습니다. 통상시급과 각 시간 구간을 나누어 입력하면 기본 임금과 법정 가산분을 급여명세서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퇴사 전에는 평균임금 산식을 확인하세요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과 퇴직 전 임금 조건을 바탕으로 계산합니다. 상여금·연차수당 등 포함 범위와 실제 지급 기준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예상액은 참고용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급여에서 빠지는 건강보험료도 따로 확인하세요

실수령액에는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이 이미 들어 있지만, 보수월액만 바꿔 가며 공제액을 보거나 퇴직 후 지역가입자 소득분을 가늠할 때는 보험료만 따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2026년 요율은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소득 대비 0.9448%입니다. 지역가입자 재산 점수는 이 사이트에서 확정하지 않으니 고지서의 재산분과 구분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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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각 도구의 기준에 따른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계약, 금융상품, 건강 상태와 관련된 판단은 공식 안내나 전문가 상담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