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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기준 연봉·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세후 월급을 바로 확인하세요.

월 예상 실수령액
2,912,425원
연 실수령액 약 3,494만 9,098원

월 급여 (세전)3,333,333원
국민연금 (4.75%)-148,833원
건강보험 (3.595%)-112,643원
장기요양보험-14,802원
고용보험 (0.9%)-28,200원
소득세-105,850원
지방소득세-10,580원

공제 합계-420,909원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기본세율 산식을 적용한 간이세액표 기반 추정치이며, 회사의 급여 규정·연말정산에 따라 실제 원천징수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은 계약 연봉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를 공제한 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액(식대 등)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 산식을 적용해 월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회사의 급여 규정,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금액과 수만 원 수준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 계산 방법

  • 국민연금: 월 소득의 4.75% (2026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 건강보험: 월 소득의 3.595% +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약 13.1405%)
  • 고용보험: 월 소득의 0.9%
  • 근로소득세: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 반영 후 기본세율(6~45%) 적용, 근로소득세액공제 차감
  • 지방소득세: 근로소득세의 10%
  • 실수령액 = 월 급여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Guide

2026 연봉 실수령액 완전 가이드

2026년, 실수령액 계산이 달라진 이유

2026년은 실수령액을 다시 계산해봐야 하는 해입니다.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요율은 4.75%로 조정되었고, 건강보험은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약 13.1405%로 바뀌었습니다. 요율이 소수점 단위로 달라져도 월급 300만~500만원 구간에서는 연간 공제액 차이가 누적되므로, 작년에 계산해둔 실수령액을 그대로 믿으면 실제 통장 입금액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특히 물가 상승으로 임금이 오르면서 상위 과세표준 구간으로 넘어가는 근로자가 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세는 6~45% 누진세율 구조라, 연봉이 오른 만큼 세율 구간이 바뀌면 인상분의 상당 부분이 세금으로 빠져 체감 인상률이 생각보다 낮아집니다. 그래서 연봉 협상 시즌인 연말·연초에는 '계약 연봉'이 아니라 '세후 월급'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실제 생활 수준을 가늠하는 정확한 방법입니다.

어떤 사람이 실수령액을 꼭 따져봐야 할까

가장 절실한 사람은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입니다. A사의 계약 연봉이 B사보다 높아도, 비과세 식대 규모나 퇴직금 별도·포함 여부에 따라 세후 월급은 역전될 수 있습니다. 두 회사의 오퍼를 실수령액 기준으로 나란히 두고 비교해야 진짜 조건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월급을 받고 '분명 연봉을 12로 나누면 이 금액이 아닌데'라며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대보험과 소득세가 어떻게 빠지는지 미리 계산해두면 실제 가처분소득에 맞춰 저축·소비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이 있는 외벌이 가장, 맞벌이 부부도 인적공제 인원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지므로, 배우자·자녀 정보를 반영해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제와 시급제를 오가는 프리랜서 겸업자라면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의 세부담 구조가 다르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총소득이라도 어떤 형태로 받느냐에 따라 실수령액과 다음 해 정산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를 연봉 협상에 활용하는 법

실수령액 계산 결과는 연봉 협상의 든든한 근거가 됩니다. '월 실수령 몇 만원을 더 받으려면 계약 연봉이 얼마나 올라야 하는가'를 역산해두면, 협상 테이블에서 막연히 '조금 더'라고 말하는 대신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세율 구간 경계에 걸려 있다면, 같은 인상액이라도 기본급 인상보다 비과세 복리후생을 늘리는 편이 실수령액에 유리할 수 있다는 점도 협상 카드가 됩니다.

연말정산을 대비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매달 원천징수되는 세금은 국세청 간이세액표에 따른 '임시 금액'이므로, 연말정산에서 인적공제·신용카드·보험료 공제 등을 반영하면 환급 또는 추가납부가 결정됩니다. 평소 실수령액 구조를 이해하고 있으면 어떤 공제 항목을 챙겨야 환급을 늘릴 수 있는지 감이 잡히고, 연중에 미리 공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함께 챙기면 좋은 제도와 도구

퇴직금 포함 연봉(13분할)으로 계약했다면, 매달 받는 금액과 별개로 실제 퇴직 시 받을 금액이 궁금해집니다. 근속연수와 최근 3개월 급여를 넣어보는 퇴직금 계산기로 예상 퇴직금을 함께 확인해두면 장기 재무 계획을 세우기 수월합니다. 시급제·파트타임으로 일하다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라면 시급 계산기로 두 형태의 월 환산액을 비교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수령액은 어디까지나 표준 산식에 따른 추정치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마다 비과세 항목 구성과 복리후생 설계가 다르고,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최종 세부담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원천징수영수증으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산기 결과는 '대략 이 정도'라는 기준선을 잡고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삼는 용도로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실수령액이 회사 급여명세서와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원천징수하며, 비과세 항목 구성과 부양가족 반영 방식이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표준 산식 기반 추정치로, 통상 ±2~3% 이내에서 일치합니다.

Q.비과세액은 무엇을 입력하나요?

대표적으로 식대(월 최대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육아수당 등이 비과세 항목입니다. 급여 중 비과세 항목의 월 합계를 입력하면 그 금액은 세금·보험료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Q.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

본인을 포함해 기본공제 대상이 되는 가족 수를 입력합니다. 배우자와 연 소득 100만원 이하의 직계존비속 등이 해당하며,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는 별도로 입력하면 추가 공제가 반영됩니다.

Q.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경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직금 포함 연봉'(13분할)이라면 연봉을 13으로 나눈 금액이 월급이 됩니다. 계산 옵션에서 퇴직금 포함 여부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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