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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대출금액·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비교 계산합니다. 월별 상환 스케줄까지 제공합니다.

월 상환액
1,432,246원
원리금균등 · 30년 (360회)

총 상환액515,608,519원 (5억 1,560만 8,519원)
총 이자215,608,519원 (2억 1,560만 8,519원)

상환방식 비교

방식월 상환액총 이자
원리금균등 ✓1,432,246원215,608,519원
원금균등1,833,333원 (첫 달)180,500,000원
만기일시월 1,000,000원 + 만기 원금360,000,000원

월별 상환 스케줄

회차상환금원금이자잔금
1회1,432,246원432,246원1,000,000원299,567,754원
2회1,432,246원433,687원998,559원299,134,067원
3회1,432,246원435,132원997,114원298,698,935원
4회1,432,246원436,583원995,663원298,262,352원
5회1,432,246원438,038원994,208원297,824,314원
6회1,432,246원439,498원992,748원297,384,816원
7회1,432,246원440,963원991,283원296,943,853원
8회1,432,246원442,433원989,813원296,501,420원
9회1,432,246원443,908원988,338원296,057,512원
10회1,432,246원445,388원986,858원295,612,125원
11회1,432,246원446,872원985,374원295,165,252원
12회1,432,246원448,362원983,884원294,716,891원

같은 금액을 빌려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을 갚아 계획이 쉽고, 원금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으며,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갚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로 세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나란히 비교하고, 월별 상환 스케줄에서 원금·이자 구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상환방식별 계산 공식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대출금 × r(1+r)^n ÷ ((1+r)^n − 1) — r: 월이율, n: 개월수
  • 원금균등: 월 원금 = 대출금 ÷ n, 이자는 남은 원금에 월이율을 곱해 매달 감소
  • 만기일시: 매월 이자 = 대출금 × 월이율, 만기에 원금 전액 상환
Guide

2026 대출이자 절감 활용 가이드

금리 변동기, 대출이자를 스스로 계산해야 하는 이유

대출 금리가 오르내리는 국면에서는 은행이 안내하는 월 상환액만 믿기보다 직접 이자 구조를 계산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이 달라지므로, '금리가 0.5%p 더 오르면 우리 집 상환액이 얼마나 늘까'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두면 가계 예산에 충격을 덜 받습니다.

최근에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혼합형 사이에서 어떤 것을 고를지 고민하는 차주가 많습니다. 정답은 상황마다 다르지만, 두 시나리오의 총 이자를 계산기로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금리가 지금보다 얼마나 더 올라야 고정형이 유리해지는가'라는 분기점이 숫자로 보입니다. 막연한 불안 대신 손익분기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대출은 실행 시점의 조건이 수년간 가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계약 전에 상환방식별 총 이자와 초기 상환 부담을 충분히 비교해 두면, 나중에 '이 방식이 이렇게 불리한 줄 몰랐다'며 후회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이 계산이 결정을 바꾸는가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를 검토하는 분에게 가장 유용합니다. 새 대출의 낮은 금리로 아낄 이자와, 갈아타면서 드는 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을 함께 넣어 계산하면 '실제로 이득인지'가 드러납니다. 금리 차이가 커 보여도 남은 기간이 짧으면 절감액이 수수료를 못 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을 쓰는 세입자는 만기일시 상환의 이자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보증금으로 원금을 갚는 구조이므로, 월 부담은 가볍지만 총 이자는 상대적으로 큽니다. 계약 갱신 때 대출 잔액과 금리를 다시 넣어 재계산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사업자금이나 신용대출을 쓰는 자영업자·직장인도 대상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초기 현금흐름을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므로, 월별 상환 스케줄에서 초반 몇 달의 부담을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로 상환 전략을 세우는 법

상환방식을 고를 때는 총 이자만 볼 게 아니라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원금균등은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반 상환액이 커서 소득이 빠듯하면 부담이 됩니다. 반대로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예산 짜기가 쉽습니다. 계산기의 월별 스케줄로 첫 1~2년의 실제 부담을 확인한 뒤 현실적인 방식을 고르세요.

여윳돈이 생겼을 때 중도상환의 효과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원금을 일부 갚으면 그 이후 이자가 줄어드는데, 대출 초반일수록, 금리가 높을수록 절감 효과가 큽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아 있는 기간이라면 '수수료를 내고도 이득인지'를 따져야 합니다. 통상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시점을 전후로 상환 계획을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함께 알아두면 좋은 것 — DSR과 금리 인하 요구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에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한도가 정해져 있어 이 비율을 넘으면 신규 대출이 제한되므로, 새 대출을 알아보기 전에 기존 대출의 연간 상환액을 계산해 자신의 DSR 여력을 가늠해 두면 상담이 수월합니다. 상환방식에 따라 DSR에 잡히는 금액이 달라진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금리 인하 요구권'도 챙겨두면 좋습니다. 취업, 승진, 소득 증가, 신용점수 상승 등 상환 능력이 나아졌다면 대출받은 금융사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받아들여질지는 심사에 달렸지만, 조건이 개선됐다면 시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표준 산식에 기반한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실제 금리는 개인 신용, 담보 조건, 우대금리 항목에 따라 달라지고 각종 부대비용도 붙을 수 있으니, 최종 판단은 금융사의 공식 상환표와 대출 조건을 확인한 뒤 내리시기 바랍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어떤 상환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 여력이 부족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이고, 전세자금처럼 만기에 목돈이 돌아오는 경우 만기일시가 쓰입니다.

Q.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

통상 남은 기간에 비례해 0.5~1.4% 수준이며, 대부분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2025년부터 시행된 개편으로 수수료율이 과거보다 절반 가까이 낮아졌습니다.

Q.금리가 0.5%p 오르면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나요?

3억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린 경우 금리가 0.5%p 오르면 월 상환액은 약 8~9만원, 총 이자는 약 3천만원 늘어납니다. 계산기에서 금리만 바꿔 직접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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