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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월세 전환 계산기

전환할 보증금으로 월세 상한을 계산하거나 월세를 보증금으로 역산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2%p 중 낮은 전환율을 적용합니다.

데일리툴즈 편집팀계산 도구의 기준과 공개 출처를 사람이 검토했습니다.

외부 전문 자격이나 개별 상담을 의미하지 않으며, 적용 범위와 제한 조건은 페이지의 검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업데이트 최종 검토
월세 전환 상한 (월)
416,667원
1억원을 월세로 전환한 계산값

적용 전환율연 5%
전환 금액100,000,000원
한국은행 기준금리연 3%

계산 기준

주택 보증금을 월차임으로 전환할 때의 법정 상한은 10%와 기준금리 + 2%p 중 낮은 비율입니다. 이 도구는 보증금 × 적용 연율 ÷ 12로 월세를 계산하며, 역산은 그 식을 반대로 적용합니다.

기준금리는 바뀔 수 있으므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공시에서 최신값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기본값 3.00%는 2026년 9월 9일에 확인한 최신 공시(8월 27일 결정) 기준입니다.

실제 월세·보증금은 신규 또는 갱신 계약인지, 계약 체결·전환 시점, 주택 여부와 약정 내용 등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최신 법령과 계약서를 확인하세요.

주택 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전환율 상한이 적용됩니다.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2%p를 더한 비율 중 낮은 값을 사용합니다.

2026년 9월 9일 확인한 최신 공시(8월 27일 결정)의 기준금리 3.00%를 넣으면 적용 상한은 연 5.00%입니다. 기준금리는 변할 수 있고 실제 계약금액은 당사자 합의와 계약 시점·대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신 공시와 계약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보증금·월세 전환 계산 방법

  • 법정 연 전환율 상한 =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p) 중 낮은 값
  • 월세 전환액 = 전환할 보증금 × 적용 연 전환율 ÷ 12
  • 보증금 역산액 = 월세 × 12 ÷ 적용 연 전환율
  • 예: 기준금리 3.00%일 때 1억원을 전환하면 월세 상한은 약 416,667원
Guide

보증금과 월세 전환율 비교 완전 가이드

법정 상한과 시장에서 협의한 전환율을 구분하세요

주택 보증금의 전부나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법정 연 전환율 상한은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2%p를 더한 값 중 낮은 비율입니다. 2026년 9월 9일 확인한 최신 공시(8월 27일 결정)의 기준금리 3.00%를 적용하면 상한은 연 5.00%입니다. 이 상한은 임차인이 불리하게 월세를 과도하게 올리는 것을 막는 ‘천장’에 가깝습니다.

상한은 넘을 수 없는 법적 한도일 뿐, 임대인과 임차인이 반드시 그 비율로 계약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월세는 법의 범위 안에서 주택 상태·지역 시세·공실 위험·협의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중개사가 ‘관례 전환율’을 말해도, 먼저 법정 상한을 계산기로 확인한 뒤 협상 출발점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증금 차액만 넣어 월세 증가분을 계산하세요

보증금 3억원 계약에서 2억원을 남기고 1억원만 월세로 바꾼다면, 계산기에 넣을 금액은 전체 보증금이 아니라 전환하는 1억원입니다. 이 금액에 연 전환율을 곱하고 12개월로 나누면 월세 증가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 1억원 × 5.00% ÷ 12 ≈ 월 416,667원. 기존 월세가 50만원이었다면 전환 후 월 부담은 약 91만~92만원 수준이 됩니다.

같은 1억원을 연 3.5%로 전환하면 월 증가분은 약 291,667원으로, 상한 대비 한 달에 1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월세를 보증금으로 역산하는 기능은 두 제안을 같은 잣대로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다만 법 조문은 보증금을 월차임으로 전환하는 방향의 상한을 규정하므로, 반대 방향 결과는 협상용 비교값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언제 이 계산이 필요하고, 언제 틀리기 쉬운가

전세 만기 협상, 일부 보증금 반환 후 월세 전환, ‘보증금 낮추고 월세 올리기’ 제안을 받을 때 가장 먼저 법정 상한과 시세를 나란히 두면 협상 기준이 생깁니다. 중개사가 제시한 전환율이 상한을 넘는지, 넘지 않더라도 주변 월세 시세보다 과도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관리비·주차비까지 월세에 섞어 계산하거나, 상가 임대차에 주택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준금리가 바뀌면 상한도 바뀌므로 작년 메모나 블로그 글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신규 계약의 보증금·월세 자체를 정하는 협상과, 기존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전환 협상은 법 적용 포인트가 다를 수 있어 혼동하지 마세요.

계약일의 기준금리와 적용 대상을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공시가 바뀌면 법정 상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 기본값 옆의 공식 공시를 열어 계약·전환 시점의 최신 기준금리를 확인하고, 공시가 바뀌었다면 직접 수정해 계산하세요. 기준금리가 0.25%p만 바뀌어도 1억원 전환 시 월 부담이 약 2만원 단위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주택임대차의 보증금↔월세 전환에 관한 것입니다. 상가 임대차, 관리비 조정, 신규 보증금 자체의 증감, 특수한 특약에는 다른 규정과 사실관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협상·비교용 참고치이며, 계약서 문안과 최종 조건은 공인중개사·법률 전문가 또는 관할 기관 안내와 함께 확인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현재 법정 전월세 전환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2026년 9월 9일 확인한 최신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기준으로는 연 5.00%입니다. 10월 22일 다음 결정 등으로 기준금리가 바뀌면 함께 달라지므로 계산 전 최신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Q.계산된 월세를 반드시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계산값은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넘을 수 없는 법정 상한의 간이 계산입니다. 실제 금액은 적용 법령과 계약 조건 안에서 당사자가 협의합니다.

Q.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꿀 때도 같은 상한이 강제되나요?

법 조문은 보증금을 월차임으로 전환하는 경우의 상한을 규정합니다. 반대 방향 역산은 비교를 위한 참고값이며 실제 증액·감액 협의에는 계약 내용과 별도 규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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