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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 손익 계산기

대출 잔액·금리·남은 기간과 중도상환수수료를 입력해 부분상환 전후 미래 이자, 수수료를 뺀 순절감액과 손익분기 시점을 계산합니다.

데일리툴즈 편집팀계산 도구의 기준과 공개 출처를 사람이 검토했습니다.

외부 전문 자격이나 개별 상담을 의미하지 않으며, 적용 범위와 제한 조건은 페이지의 검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업데이트 최종 검토
수수료를 뺀 예상 순절감액
14,153,093원
예상 절감액 1,415만 3,093원
상환 전 남은 미래 이자119,942,441원
부분상환 후 남은 미래 이자105,549,348원
예상 이자 절감액14,393,093원
중도상환수수료 (잔여 기간 67% 반영)-240,000원

수수료 제외 후 순절감액14,153,093원
수수료 손익분기약 3개월 후

부분상환 전후 비교

상환 전 첫 달 상환액

1,541,427원

부분상환 후 첫 달 상환액

1,356,456원

여윳돈으로 대출을 미리 갚으면 남은 원금에 붙을 이자를 줄일 수 있지만, 수수료 부과기간 안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자 절감액에서 수수료를 뺀 순효과입니다.

이 계산기는 부분상환 뒤에도 기존 금리와 남은 기간을 유지하고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금융회사의 일할 이자, 수수료 면제 조건, 상환 후 기간 단축 여부와 우대금리 변화는 대출 약정서와 상환예정금 조회로 확인하세요.

중도상환 손익 계산 방법

  • 예상 이자 절감액 = 상환 전 남은 미래 이자 − 부분상환 후 남은 미래 이자
  • 수수료 추정 = 중도상환액 × 약정 수수료율 × (면제일까지 남은 일수 ÷ 약정 수수료 기간)
  • 순절감액 = 예상 이자 절감액 − 중도상환수수료
  • 손익분기 = 월별 누적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를 넘어서는 최초 시점
  • 상환액이 잔여 원금보다 크면 잔여 원금까지만 반영합니다.
Guide

중도상환의 실제 손익을 비교하는 완전 가이드

수수료가 아니라 수수료를 뺀 순절감액을 보세요

대출 원금을 미리 갚으면 이후 원금에 붙을 이자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자 절감액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크면 금융비용만 놓고는 이익이지만, 남은 기간이 짧거나 금리가 낮으면 수수료를 회수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자 절감이 크다’는 느낌만으로 전액 상환을 결정하기 전에 숫자로 순절감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계산기는 상환 전후의 남은 미래 이자를 같은 금리·기간으로 다시 계산하고 수수료를 차감합니다. 월별 누적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를 처음 넘어서는 손익분기 시점도 함께 보세요. 예: 이자 120만원을 줄이고 수수료가 20만원이면 단순 순절감은 100만원입니다. 반대로 이자 절감 25만원·수수료 30만원이면 당장은 마이너스입니다.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약정서 값을 입력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금융회사·상품·고정/변동금리·계약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금융회사는 자금운용 차질 비용과 행정·모집 등 실비용 범위로 산정하도록 개편됐지만, 모든 계약의 숫자가 같아진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일률 수수료율을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어긋납니다.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앱에서 수수료율, 부과기간, 면제일까지 남은 일수를 확인해 그대로 입력하세요. 연간 일부 면제한도나 특정 사유 면제처럼 별도 조건이 있다면 금융회사가 제시하는 실제 상환예정금이 우선합니다. 통상 3년 경과 후 면제되는 경우가 많지만,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약정을 기준으로 하세요.

기간 단축과 월 납입액 감소 중 실제 처리 방식을 확인하세요

일부 원금을 갚은 뒤 금융회사가 남은 기간을 유지해 월 납입액을 낮출 수도 있고, 월 납입액을 유지해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습니다. 계산기는 전자의 단순 시나리오이므로 기간 단축형에서는 이자 절감액과 현금흐름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같은 1,000만원이라도 처리 방식에 따라 총이자 차이가 수십만 원 날 수 있습니다.

‘월 부담 완화’와 ‘조기 완납’ 중 무엇을 택하느냐에 따라 여유 자금 회복 속도도 달라집니다. 상환 신청 전에 금융회사에 처리 방식을 확인하고, 계산기 결과와 상환예정표를 대조하세요. 앱에서 바로 상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시뮬레이션 화면이 있다면 그 숫자를 이 계산기와 나란히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절감이 플러스여도 비상자금은 남겨 두세요

이자 절감이 커 보여도 생활비·의료비·실직에 대비한 현금 버퍼를 모두 소진하는 결정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금리의 다른 부채(카드론·현금서비스)를 먼저 갚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많습니다. 대출 이자율보다 비상자금 부족이 더 큰 리스크가 되는 상황을 피하세요.

대환대출을 검토 중이라면 신규 인지세·근저당 설정·말소 비용, 예금 중도해지 손실까지 포함해 총비용을 비교하세요. 이 계산기는 약정상 수수료와 남은 이자만 다루므로, 최종 상환액은 전체 가계 현금흐름 위에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결과는 의사결정 참고용이며 개별 상품의 확정 조건이 아닙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중도상환수수료율은 보통 얼마인가요?

상품과 금융회사, 계약 시점마다 다르므로 기본 요율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5년부터 실비용 범위로 제도가 개편됐고 2026년에는 상호금융권에도 확대됐지만, 반드시 본인 약정서의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을 입력하세요.

Q.순절감액이 양수면 바로 갚는 것이 항상 좋은가요?

이자 비용만 보면 유리한 추정이지만 비상자금, 더 높은 금리의 다른 부채, 예금 중도해지 손실, 세금과 현금흐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부분상환 뒤 월 납입액이 실제로 줄어드나요?

금융회사와 약정에 따라 월 납입액을 낮추거나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남은 기간을 유지하고 월 상환액을 재산정하는 경우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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