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Tools

DSR 계산기

연소득과 기존 연간 원리금, 신규 대출 조건을 입력해 현재 DSR과 신규 대출 포함 DSR, 참고 기준 40% 대비 연간 상환 여력을 계산합니다.

데일리툴즈 편집팀계산 도구의 기준과 공개 출처를 사람이 검토했습니다.

외부 전문 자격이나 개별 상담을 의미하지 않으며, 적용 범위와 제한 조건은 페이지의 검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업데이트 최종 검토
신규 대출 포함 DSR
46.37%
기존 대출 + 신규 원리금균등 대출의 향후 1년 상환액 기준

기존 대출 기준 DSR12%
신규 대출 1년차 원리금17,186,951원
전체 연간 원리금23,186,951원 (2,318만 6,951원)

참고 기준 DSR 40% 대비3,186,951원 초과

계산 기준과 유의사항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으로 계산했습니다. 신규 대출은 선택한 상환방식의 향후 12개월 예정 원리금을 반영하며, 만기일시는 12개월 안에 만기가 오면 원금도 포함합니다.

40%는 비교를 위한 참고값일 뿐입니다. 실제 한도·승인 여부는 금융회사, 대출 종류, 소득 인정 방식, 보유 부채, 스트레스 금리 및 예외 규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 전 금융회사 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DSR은 한 해의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월 상환액뿐 아니라 기존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 등 전체 부채의 연간 부담을 함께 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기존 연간 원리금과 신규 대출의 향후 12개월 상환액을 더한 간편 추정치입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별 만기 산정, 인정소득, 스트레스 금리, 업권별 규제비율과 예외가 적용되므로 승인 가능 금액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DSR 계산 방법

  • 현재 DSR = 기존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 연소득 × 100
  • 신규 대출 포함 DSR = (기존 연간 원리금 + 신규 대출 1년차 원리금) ÷ 연소득 × 100
  • 원리금균등·원금균등은 선택한 금리와 기간의 향후 12개월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 만기일시는 12개월 동안의 이자와, 그 안에 만기가 오면 원금을 함께 반영합니다.
  • 40%는 비교용 참고선이며 실제 규제·심사 기준은 금융회사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Guide

DSR로 대출 상환 여력을 읽는 완전 가이드

월 납입액이 아니라 모든 대출의 연간 부담을 보세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한 해에 갚는 모든 가계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새로 받을 주택담보대출 한 건의 월 납입액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여도, 이미 있는 신용대출·카드론·자동차할부·전세자금대출의 원리금을 합치면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기존 부채를 입력할 때는 각 금융회사 상환예정표에서 앞으로 12개월 구간의 원금+이자를 더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처럼 실제 사용액과 한도가 다른 상품, 만기일시 상품의 원금 산정 방식은 금융회사·정책 규정마다 달라 계산기의 간편 합산값과 심사값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한도 전체’를 연간 부담으로 넣는 방식과 ‘실제 사용분’만 넣는 방식이 혼재하니, 상담 시 어떤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40%는 승인선이 아니라 비교 기준입니다

계산기가 표시하는 40%는 은행권에서 자주 쓰는 비교용 참고선입니다. 실제 적용 비율은 총대출액, 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 등 업권, 대출 종류, 정책 예외(서민·실수요 등)에 따라 달라지고, 금융회사는 LTV·담보가치·신용점수·소득 인정 방식까지 함께 봅니다.

따라서 40% 아래라는 결과만으로 승인을 단정할 수 없고, 40%를 넘는다고 모든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상담 전에 ‘지금 부채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를 스스로 가늠하는 첫 화면으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같은 연소득이라도 인정 소득(상여·임대소득 등) 범위에 따라 분모가 달라져 비율이 수 %p 움직일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 같은 연소득, 다른 결론

연소득 5,000만원인 직장인이 기존에 연간 원리금 600만원(DSR 12%)만 있다면 여유가 커 보입니다. 여기에 신규 주담대 3억원·연 4%·30년 원리금균등을 더하면 1년차 원리금만 대략 1,700만원대에 이를 수 있어 신규 포함 DSR이 40%를 넘을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기존 신용대출 연 원리금이 1,200만원이라면 여력은 더 빠르게 소진됩니다.

반대로 연소득을 인정소득으로 더 넓게 보거나, 기존 신용대출을 먼저 상환하면 같은 신규 대출이라도 비율이 내려갑니다. 계산기에서 기존 원리금과 신규 금리·기간을 바꿔 가며 ‘무엇을 줄여야 여력이 생기는지’를 시나리오로 비교해 보세요. 한도를 키우기보다 상환 부담을 낮추는 쪽이 가계 현금흐름에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스트레스 DSR과 실제 약정금리를 구분하세요

스트레스 DSR은 장래 금리 상승 위험을 반영하려고 심사 단계의 원리금 산정 금리에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하는 제도입니다. 실제로 매달 내는 약정금리가 그 순간 올라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심사 한도는 줄어도 약정 납입액은 계약 금리를 따르는 구조로 이해하면 혼동이 줄어듭니다.

가산 폭과 적용 범위는 정책 단계·대출 유형·지역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금리의 현금흐름만 보여 줍니다. 한도를 확정하기 전에는 금융위원회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가 적용하는 스트레스 DSR 값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자가 점검용 추정치이며, 실제 심사·승인 여부는 금융회사 내부 기준이 우선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DSR 40% 이하면 대출이 무조건 승인되나요?

아닙니다. 40%는 은행권에서 흔히 언급되는 참고 규제비율일 뿐이며 담보가치, 신용도, 대출 종류, 소득 인정, 지역 규제와 금융회사 내부 심사를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Q.스트레스 DSR도 반영되나요?

이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금리로 현금흐름을 계산합니다. 실제 스트레스 DSR은 금융당국의 단계·대출 유형·지역에 따른 가산금리를 적용하므로 금융회사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Q.기존 연간 원리금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각 금융회사의 상환예정표에서 앞으로 1년간 낼 원금과 이자를 합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여러 대출이 있다면 모두 더해 입력하세요.

관련 실전 가이드

Topic guide

대출 이자·상환 방식 가이드

대출을 받거나 갈아타기 전에 월 납입 부담과 전체 이자를 비교하려는 경우

관련 계산기와 가이드 함께 보기

함께 쓰면 좋은 도구